2022년 10월 23, 30, 31 (일, 일, 월)
1) 배달 건수 : 총 8건 (일요일 6건, 1건, 월요일 1건)
2) 배달료 합계 : 약 2.4만원 (거의 모두 기본요금)
- 배민커넥트 후기 및 주저리
- 후기 짧게 정리
배민커넥트 후기 및 주저리
자격증 벼락치기로 준비한다고... 몸 상태도 안 좋고 일주일 가량 쉬엄쉬엄 했다.
힘든 시기도 지나고 몸에 무리가 간다는 것을 알아서도 있다. (나는 직장인...)
23일 일요일날 열심히 낮시간이랑 저녁시간 해서 진행하고,
30일, 31일은 회사 행사 후에 정말 탈진 상태이기도 해서... 한 건 씩만 진행했다.
한 주 동안도 그렇게 추운 날씨는 없었다.
배달하다 보면 땀이 날 때가 많은데, 그냥 긴 팔 입고 나가면 딱 적당한 정도였다!
(얇은 겉옷을 챙기긴 하나, 입지는 않았다. 언덕길도 있고 걷고 뛰는 유산소라 덥다...)
우선 삼일에 걸쳐 배달한 음식들은
떡볶이, 돈가스, 설렁탕, 중국집, 한식, 과일, 치킨 등 다양하다! :)
어김없이 빠지지 않는 강남의 과일 배달 핫플 가게도 한 건 진행했다.
집과 가까운 곳을 배차 받다 보니, 이제 여러 번 배차받은 가게가 한 둘이 아니다.
일주일간 너무 정신없이 보내서 지나간 배달은 세세하게 기억이 나진 않는다.
그냥 평소처럼 운동할 겸, 노래 들으며 기계처럼 보냉가방 들고 열심히 진행 했을 뿐...
이제 배달은 너무나도 익숙하다. 벌써 정산받은 금액만 50만원 가량 되는데, 뿌듯하다. :)
그리고 저번 달 쯤.. 퇴근하고 그냥 모든 시간을 배민커넥트 도보 배달에 쏟아 부었던 때를 되돌아 보면,
몸에 무리가 갔던 것은 확실하다.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오르막길은 힘들고 내리막길은 편한데,
오르막길을 뛰어야 운동이 되지만.. 편하다고 내리막길을 막 뛰어서 갈 때가 많다 보니
골반에 조금 무리가 간 듯 하다. 그래서 가끔 걸을 때 아프기도 해서,
내리막길에 쾅쾅 뛰어내려가는 행동은 삼가하는 중이다.
정말 딱 투자한 시간만큼 벌 수 있는 일인데, 이를 잘 이용해야지... 내가 그 전에 아프고 고장나면 나만 손해다.
내 건강은 내가 잘 지키고 챙기면서 진행 하기로!
후기 짧게 정리
1. 맨날 똑같은 일상이라 이제 별 생각이 없다. 정말 기계처럼 실수없이 배달 잘 한다.
2. 유산소 운동에도 괜찮은 아르바이트이나, 내리막길에서 너무 뛰는 것은 관절에 무리가 간다..
3. 직장인이라 퇴근 후에 해당 아르바이트를 병행한다면, 적절한 지점을 잘 찾아서 무리 없이 진행하길 바람!
오늘도 고생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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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배민커넥트를 도보로 시작한 지 벌써 2주가 되었다. 자취 중인 강남구에서 계속 진행을 했고, 시간으로는 25~30시간 정도 진행했다. 건수로는 88건 정도 진행했다. (오토바이,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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