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0일, 21일 (목,금)
1) 배달 건수 : 총 14건 (목요일 11건, 금요일 3건)
2) 배달료 합계 : 약 3.3만원 + 쿠팡이츠 1만원 (거의 기본요금 2900원 또는 +300원 정도)
- 배민커넥트 후기 및 주저리
- 후기 짧게 정리
배민커넥트 후기 및 주저리
제대로 세어 본 것은 아니지만, 이제 한 150건~200건 가량 배달한 것 같다.
배달 시작한 지는 딱 1달 되었다!
직장 병행하면서 힘든 것들 이겨내려고 시작한 배달인데 이제는 운동 겸, 일상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덕분에 힘든 일도 많이 지나가고, 조금씩이라도 부수입이 생겨서 기분도 상쾌해진다.
날씨가 조금 풀렸다!
어느 날부터 갑자기 최저기온 14도가 최저기온 7도, 4도로 떨어지고 많이 추워지더니,
오늘은 낮 시간 기준 20도 정도 되었다. 생각보다 더웠다.
그래서 혹시 모르니 겉옷만 챙겨서 나가고 긴팔 옷만 입고 배달을 했다 :)
우선 이틀동안 배달한 음식들은
고기, 설렁탕, 분식, 커피, 치킨, 중국집이다!
초반에는 배달에 실수할까 긴장한 것도 있었고 생각보다 메뉴를 신경쓰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여유도 생기고 길도 익숙해지다 보니 메뉴에도 관심이 생긴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함!
배민커넥트와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둘다 대기중을 켜놓고,
쿠팡이츠가 울리면 배민을 끄고 배달하기도 했다.
쿠팡이츠 배달파트너는 정말 배차가 안 되지만, 최대한 가까운 거리 위주로 배차해 준다.
되게 콜 하나가 정성스러운(?) 콜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물론 도보로는 쿠팡이츠 배달파트너를 올인 할 수는 없다..정말 안 울린다..
아무튼 날씨도 많이 풀리고 해서 쾌적하게 배달했다!
목요일은 그냥 두세시간 쭉 운동할 겸 배달하고 싶은 마음에,
끊어지지 않는 배달을 하고 싶어 ai 배차로 5건 이상 진행했다.
물론 언덕길 배차가 대부분이라 조금 힘들었지만...
확실히 1시간에 3건 배달하던 게 ai 배차 잘 잡히면 4건도 가능함!
우선 이번주랑 다음주는 공부할 것이 있어 너무 과하게 하지는 않을 예정이다.
꼭 공부 때문이 아니더라도, 직장 일 제대로 병행하고 자기계발도 같이 하려면..
조금은 줄여야 할 것 같다!
목표는 평균적으로 1달에 30만원 정도 꾸준히 부수입 만드는 것! (100건, 하루에 3건, 대략 1시간씩)
배달 인증은 배민커넥트만 진행함!
쿠팡이츠 배달파트너는 따로 인증하는 이런 서비스가 없는 것 같아 조금 아쉽다.
후기 짧게 정리
1. 날씨가 조금은 풀려서 쾌적하게 배달했다.
2. 동시에 운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나, 배민과 쿠팡이츠를 동시 대기하면 좋은 콜을 가끔 받게 되어 좋다.
3. ai 배차로 달리면 1시간에 4건 정도도 가능하다. (픽업 후 다음 배차가 미리 잡혀서 시간 절약됨)
4. 언덕길은 한결같이 힘들다... 그리고 이제 익숙한 주소들, 익숙한 주택들이 종종 보인다!
오늘도 고생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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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배민커넥트를 도보로 시작한 지 벌써 2주가 되었다. 자취 중인 강남구에서 계속 진행을 했고, 시간으로는 25~30시간 정도 진행했다. 건수로는 88건 정도 진행했다. (오토바이,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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